 
비가 올까 걱정을 하였으나 다행히 비는 오지않고 무사히 출발
11시에 단장면 사연리에 도착하여 봉고로산 중턱까지 이동하여 박용일 선생님 댁에 도착, 30분가량 집을 둘러보고 점심을먹고 5분가량 걸어서 우리들이 지을 논으로 갔습니다.
반별로 땅을 배정받고 한시간가량 삽질, 호미질을 하니 제법 근사한 밭이 완성되었습니다.
상추, 쑥갓, 취나물 씨앗을 뿌렸습니다.
다음달에 오면 제법 싹들이 우리를 반기겠지요.
다음달에는 어떤 씨앗을 뿌릴까요 생각해봅니다.
마을돌기를 하고 마을 어른들도 만나보고, 새로운 친구들과도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사진방에 사진 올렸습니다.
감상하시고 다운받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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