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에 동삼동 패총박물관에 도착하여 기다리고 계시던 관장님으로 부터 친히 재미있게 신석기시대를 배우고 박물관을 한바퀴 돌아 본 후 직접 신석기 시대의 조개가면을 돌을 이용하여 만들어 보았습니다.
맛있게 점심을 먹고, 조도-해양대학교가있는 섬-로 걸어서 오후 '미션'놀이가 시작되고 반별로 문제를 풀어가며 드디어 파도가 환상적인 자갈마당에 도착, 상큼하고 시원한 바다를 마음껏 마신후 돌도끼, 목걸이도 만들어보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아쉬웁게 다음달을 기대하며 돌아온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