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를 무사히 마치고 아무 생각 없이 딩굴딩굴, 푹 쉬었습니다.
아들들은 다들 캠프다, 친척집이다 모두 없는 상태로 일주일을 보내고 창조학교에 나왔습니다.
컴퓨터 앞에도 오늘 처음 앉았고요(실은 집의 컴이 고장중임)
일일이 선생님들, 아이들 안부와 연락을 한꺼번에 합니다.
더운날씨-10년만의 더위-에도 한명의 사고 없이 즐겁게 캠프를 마친점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3박4일, 2박3일간의 일정속에서 담임, 부담임, 일꾼, 주방, 마당 도우미 등 많은 선생님들이 보이지않게 아이들과 함께한 캠프여서 더더욱 좋습니다. 결국 더위는 우리의 방해군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지금 사진과 동영상을 편집중입니다.
방학전에 우리모두의 재미있는 기록들이 홈피에 뜰겁니다.
기대하세요 남은 방학 알차게 보네시구요...